보홀
민식과함께한 즐거운 여행
2026.09.09
조회 130
신행이후 10년만의 해외여행이었어요
겸사겸사 이유가 여렇붙은 결혼10주년,아이 10번째생일겸 우리식구 다같이 첫번째 해외여행이었어요
세부에서 리조트워터파크 즐기고 담날 보홀로 넘어가
항구픽업부터 마지막날까지 민식가이드님께서 세심한 관심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되었어요
발리카삭부터 나팔링, 육상샌딩팩까지 3일모두 날씨요정이 도왔고 너무 쨍한 날씨덕에 온식구 얼굴에 허물 벗어질때까지 놀았답니다
그나마 수영좀 하는 딸의 프리다이빙이 가이드님께 부탁한 미션이었는데 겁이 많은 딸은 구명조끼 벗고 한번 꿀렁한걸로 미션 성공했어요^^
언제 또 올까싶어 저에겐 체력이 딸리는 무리한 스케줄이었지만 아쉬움 가득한 다시 또 오고싶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올때도 세친구와 함께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