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막탄 호핑 후기
2026.09.09
조회 189
안녕하세요~ 일주일 전엔 세부였는데 지금은 집이네요ㅜ
눈이 시리도록 맑은 바닷 속을 들여다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했었는데 이제는 모두 추억이 되었습니다.
가이드 아론님과 동수님과 했던 호핑투어는
우리 가족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입니다.
아이들의 안전과 새로운 경험을 책임져 주셨던 스노클링,
뭔가 약간의 마법이 있었던^^ 바다 줄낚시
아름다웠던 바다
재미있고, 좋았어요^^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