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어머님 환갑 대가족 여행, 천사 같은 가이드 '아론(Aron)' 님 덕분에 완벽했어요!
2026.09.09
조회 149
이번에 어머니 환갑 기념으로 어른부터 6살 막내까지
무려 10명의 대가족이 보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원이 많다 보니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아론(Aron) 님을 만난 건 저희 가족에게 정말 큰 행운이었어요.
가장 먼저 감동받았던 건 아론 님의 배려심이었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많다 보니 준비하느라 매번 약속 시간보다 20분씩 늦어버렸는데,
단 한 번도 재촉하지 않고 오히려 첫 만남부터 환한 미소로 기다려주시더라고요.
미안해하는 저희를 늘 편안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게다가 한국어도 어찌나 유창하신지 여행 내내 소통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특히 호핑투어 때는 정말 감동의 연속이었어요.
저희 가족을 위해 가이드 두 분을 더 데리고 오셔서 안전을 철저하게 챙겨주셨고,
(상구 너무 웃기고 재밌고!!!!!!!! 상구랑 마지막에 라운지에서 봤는데
내가 다 눈물이 찡할정도로 정이 붙어버렸지 뭐에요!!!)
무엇보다 저희 6살 막내를 상구 가이드가 거의 전담 마크로 찰싹 붙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놀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 어른들도 마음 푹 놓고 온전히 바다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었어요 :)
포인트마다 인생샷 남겨주시는 사진 실력은 덤이고요!
일정 내내 약속 시간 칼같이 지켜주시고,
가족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신 아론 님 덕분에 어머님 환갑 여행이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보홀에서 아이 동반 대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아론 님 정말 진심을 다해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