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의 첫 해외여행을 상구가이드와 함께^^
해외여행을 가고싶다는 아이들의 말에....정말 급!!알아본 세친구투어^^
첫 견적부터 친절한 상담으로 홀딱 빠져버렸습니다.~
난감한 상황에서 시장님의 친절한 안내는 정말....쏘스윗이었죠...ㅋㅋㅋ
그렇게 급!!떠난 보홀여행에서의 첫 얼굴은 한국말은 너무 잘하는 상구가이드였습니다^^
공항에서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준 상구가이드가 리조트까지 함께 해주었습니다^^
첫 투어인 호핑투어!!!!
지구력이 약한 아이들과의 여행인지라...........ㅋㅋ하프로 진행하였고,
우리아들과 딸을 너무 예뻐해주던 상구가이드가 생각나네요^^
멀리서나마 돌고래도 보고, 거북이는 그냥 들어가자마자 ㅋㅋㅋㅋㅋ
거북이 봤냐며 수백번을 물어봐주던 상구가이드의 절박함(??)을 느끼며 ㅋㅋㅋㅋ
연속 따봉을 날려주었습니다^^
바다수영을 처음해보는 딸랑구는 무섭다며 배위로.....ㅋㅋㅋ
정어리떼는 아들과 엄마인 저만 진행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어후~ 물고기가 어머어마 ㅋㅋㅋ
아들이 물고기에게 먹이를 마구 던저주는바람에 제가 물고기 밥이 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상구가이드 덕분에 우리아들 물고기에게 밥을 원없이 주었습니다.ㅋㅋㅋㅋ
상구삼촌으로 불리며 첫 일정은 퍼펙트!!!ㅋㅋㅋㅋㅋㅋ
보홀 여행의 마지막날 하프 육상투어도 역시나 상구삼촌과 함께 했습니다^^
상구삼촌은...세친구투어의 완벽한 포토그래퍼 ㅋㅋㅋㅋㅋ
아이들도 너무 잘 챙겨주었고, 저와 남편도 너무 잘 챙겨주었어요^^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저희가족 때문에 힘들었을텐데도 ㅋㅋㅋㅋㅋㅋ영어와 한국말은 잘! 섞어가며 ㅋㅋ
나름 원활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ㅋㅋㅋ
라운지에서 마지막인사를 하는데도 너무 아쉽더라고요~
역시나 보홀은 세친구투어였습니다. ㅋㅋㅋㅋ
상구삼촌~다음에 또 만나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