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24일 보홀 3대 여행후기^^
안녕하세요, 지난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10명의 대가족과 함께 보홀을 방문했던 가족 대표입니다.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보홀의 푸른 바다와 그보다 더 따뜻했던 세친구투어의 배려가 눈에 선해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사실 이번 여행은 저희 부모님부터 아이들까지 3대가 함께하는 대규모 가족 여행이라 기대만큼이나 걱정도 컸던 일정이었습니 다.
### 예기치 못한 강풍, 그리고 신뢰여행 기간이었던 1월 22~24일, 예기치 못한 강풍과 기상 악화로 계획했던 투어 일정들이 자칫 무산될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대가족 이동은 변수가 생기면 쉽게 지치기 마련인데, 그 상황에서 세친구투어가 보여준 유연하고 발 빠른 대처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안 된다'는 통보가 아니라, 저희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도 어떻게든 보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일정을 재조정해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 '만수 가이드님', 당신은 우리 가족의 슈퍼맨이었습니다
특히 저희 팀을 전담해주신 만수 가이드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10명이나 되는 대가족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감동했습니다.
맞춤형 케어: 어린 조카들의 컨디션과 연세 있으신 부모님의 걸음걸이 하나하나를 살피며 일정을 조율해 주신 점.긍정적인 에너지: 바람 때문에 속상할 수 있었던 저희 마음을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달래주며 "오히려 이런 날씨가 더 기억에 남는 법"이라며 다독여주신 점.완벽한 사진사: 그 난리 속에서도 인생샷을 남겨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모습은 잊지 못할 것입니다.만수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가족은 "날씨가 안 좋아서 망친 여행"이 아니라, **"날씨가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만수 가이드 덕분에 너무 즐거웠던 여행"**으로 이번 보홀행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세친구투어에 전하는 감사의 인사
투어 업체를 선정할 때 고민이 많았는데, 세친구투어를 선택한 것이 이번 여행 최고의 신의 한 수였습니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현지 가이드분들의 진정성 있는 서비스 덕분에 10명 식구 모두가 만족스러운 식사와 편안한 이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당황하지 않고 저희 가족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해주신 세친구투어 관계자분들과 만수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보홀 여행을 계획하는 지인이 있다면 주저 없이 '세친구투어'를 추천하겠습니다.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맑은 하늘 아래에서 다시 한번 만수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항상 번창하시고, 모든 가이드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