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성우 가이드님 최고 짱짱~!!!♡♡♡
2026.09.09
조회 173
남편, 성인이 된 아들과 오랫만에 가게 된 나트랑 여행!
야간 비행이라 피곤함과 출출함이 밀려 온 순간
성우님이 건네주신 따끈, 달콤, 고소한 큼직한 빵!!!
센스쟁이 성우님과의 환상적인 만남의 시작~~~
호텔도 시티뷰로 예약했는데
오션뷰까지 보이는 업그레이드에 기분 업~~!!
성우님을 만난 행운은 계속 진행형~~
원래 예약 된 식당도 좋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식당으로 변경 부탁드리면 척척~~
중간중간 시원하고 고급진 코코넛 커피 서비스~~
투어 중 늘 미소 장착 하시고
살짝살짝 자연스럽게 찍어주신 사진 덕분에
웃음은 덤~~~
호핑투어때 스노쿨링도 좋았지만
패러세일링의 짜릿함은 평생 잊지못할 경험~!!
매일 마무리 즈음 마사지 받을 땐
이런 호사를 누려도 되나 싶을 만큼 최고의 만족감!!
지금도 그리운 나트랑의 식당들..
풍성하고 달콤한 과일들.. 해변의 야자수..
성우님과의 3박5일 여행은 최고의 추억~!!!
다음엔 딸 가족과 바로 또 가고 싶다
성우님! 그때도 함께 해 주세요~ㅎㅎ
ps. 성우가이드님, 여행 내내 최선을 다해 주셔서
정말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