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오모팩~후기 (오슬롭) 토니가이드님, 제이차량기사님
오슬롭은 새벽에 이동한다해서 숙박비 절감하고 공항에서 바로 가는걸 선택 공항에서 레쉬가드며 옷갈아입고 오니 벌써 도착해계신 세친구투어팀. 저희는 단독차량 이동이었지만 그날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아 체크하신다고 엄청 바쁘시더라구요
일딴 차량기사분으로 "제이"를 따라가라하셨고 거기가니 우리 가이드님 "토니" 님이 오셨어요.
처음에 토니님이 한국말 잘 못한다 하셨기에 걱정!! 그러나~ 에이 영어도 그렇고 의사소통엔 아무문제없는 한국어 실력!!
피곤했던 우리는 다들 꿈나라로~ 새벽인데도 베스트 드라이버 인 제이 덕분에 깨어보니 도착!!
고래상어를 보러 패스트트랙 라인으로~ 세친구투어만의 특혜같은거죠!!!
등록다하고 기다리는데 세친구투어 조를 나눠 주더라구요 우리는 7조!!!! 토니담당 7조!!!
고래상어 투어 12명이 한배에 타는건지 저희 6명 말고 다른가족 6명도 7조!!! 거기도 가족여행!!
고래상어 출몰 싸이렌이 울리니 역시 세친구 투어 패스트트랙!!! 젤먼저 배타고 나갑니다.
바다로 나가는데 이렇게 일출도 보구요
왜 무섭냐면요 고래상어가 엄청 커요...작은것도 있는데..성인인 저희딸과 비교컷!!
암튼 고래상어랑 사진찍고 육지로 다시 돌아갔어요~~!!
할말이 너무 많아서 오모팩의 "오"를 마칩니다!!
토니가이드님 늘씬늘씬하신 이유!!!
저처럼 수영 1도 못하는 사람포함 7조 인원 한사람한사람 다 챙기고 고래상어랑 사진 잘찍힐수 있게 해주기 위해 온몸으로 케어하신다고 그러신듯!!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