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가이드님과 함께 한 보홀(보홀만 세번째인데 후기는 처음이에요)
투어를 하고 후기는 처음 써요~ 그만큼 만족했다는 거죠
필리핀만~ 6~7번 세부, 보라카이, 보홀 등 여행할 때마다 바다좋아하는 저때문에 늘 호핑은 했답니다
가족의 성향은 튀는거 싫어하고 매여있는거 싫어하고 멀미 많이하고 과한거 싫어하는~ 그래서 늘 불만도 함께 하는 한편으로는 무척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 투어는 모두 모두 만족만족!!
3일 하프데이 투어신청 후 제일 좋았던 것은 세친구투어의 신속한 답변과 안내입니다 카톡으로 연락하면서 신뢰가 쌓이죠 아~ 세친구투어는 유투브를 보고 알았어요~
여러번의 호핑투어 결과 우리가족은 배에서 춤추고 밥먹고 이런건 싫어해요~ 그리고 단독투어일 때 너무 집중하는 안내도 부담스러워하죠
하프데이 나팔링과 하프데이 발리카삭을 다니면서 JOHN 가이드님의 안내는~ 뭐랄까 너무 과하지도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매너남~ 이었어요
하프데이 나팔링 첫 목적지에 도착해서 오호~ 매너남인데 라는걸 바로 알았죠
자유여행을 즐겨하는 저희 가족 성향상 하루종일 투어는 힘든데~ 하프데이는 아주 적절했어요 점심까지만 진행하고 오후는 자유여행~
첫 투어인 나팔링은 배를 타지 않고 바다로 들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였어요 단 1초만에 감탄이 나오는 곳!!
두번째 날은 발리카삭인데~
전 발리카삭을 갈 때 가족간의 트러블이 커서 걱정이 있었죠
첫째 6시 30분이라는 빠른 출발, 둘째 발리카삭에서 작은 보트에 옮겨타서 거북이를 뿌옇게 보고 그 작은 보트에 옮겨타는 부담, 세째 멀미가 심한 가족이 호핑후 전혀 먹지 못했던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 세친구투어를 통해 말끔히 해결이 되었어요
저희는 조금 늦은 출발을 선호했어요 돌고래 왓칭을 안하더라도~ 그런데 그 조건이 만족되어 8시 30분 출발, 처음 출발한 배를 그대로 타고 거북이 포인트로 입수, JOHN 가이드님의 적절한 안내 덕분에 멀미없이 무제한 삼겹살 즐김~
JOHN 가이드님은~ 일단!! 실물이 더 잘생겼어요 사진보다~ 그래서 처음에 못알아봤다는~
수영도 잘하고 안내도 잘하고 무엇보다 저희가 인원이 3명인데~ 모든 안내를 하면서 각자 놀고있는 저희의 위치를 항상 알고 계시더라구요 저희끼리는 못찾고 있는데~ ㅎ
세번째 날은 육상투어, 이 날은 민구 가이드님이 안내를 해주셨어요~ 민구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으며 아~ 세친구투어는 가이드님들은 매너남들만 있구나했네요 적절한 안내~
여전히 로복강은 운치있고, 짚라인은 즐겁고, 안경원숭이는 귀엽고, 초콜릿힐은 멋진 곳이었어요
마지막 라운지에서 밥도 맛있고 의자도 편해서 잘 쉴 수 있었는데~ 모기만~ 좀~~ 관리를 해주셨으면~ㅠㅠ 모기가 너무 많아서요
세친구와 JOHN 가이드님, 민구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번창하세요









